마음이 가는 관리사였는데, 밖에서 보니 다르네요 페이지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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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포에 초건샵으로 오랫동안 봤습니다
밖에서 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기회가 생겼어요
양화한강공원에서 라면을 먹었는데
안에서 봤을때랑 너무 다르네요
단아하고 수수했던 내생각과 달리
그냥 아줌마네요;;
좀 그렇지만 정이 좀 떨어졌는데 그만 봐야겠죠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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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가는 관리사였는데, 밖에서 보니 다르네요 마포에 초건샵으로 오랫동안 봤습니다
밖에서 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기회가 생겼어요
양화한강공원에서 라면을 먹었는데
안에서 봤을때랑 너무 다르네요
단아하고 수수했던 내생각과 달리
그냥 아줌마네요;;
좀 그렇지만 정이 좀 떨어졌는데 그만 봐야겠죠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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